커넥스는
소비자와 기업을 연결합니다.
믿을 수 있는 추천을 하는 세일즈 마케팅 전문가
IC l 세일즈 전문가

믿을만한 광고를 찾을 수 없는
소비자의 고민


판매실적을 위해서라면, 약간의 거짓말과 과장은 인정되는
광고의 홍수속에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없는 소비자.

그래서 우리는 다른이의 경험을 볼수 있는 네** 지식인들에게 열광했었죠.
하지만 이제는 그마저도 상업성에 물들어 버려
제품의 정직한 정보를 얻기가 너무 어렵네요.

자신이 쓸 물건을 구매하는 것 처럼
좋은 서비스와 제품을 추천해줄 전문가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마어마한 광고비 지출!
어느 기업마케팅전문가의 고민


클릭한번에 1000원, 지하철, 버스, 전단지,
3분짜리 광고에 수억원.
이번 달 광고 노출 비용 견적서에 깜짝놀란 기업 마케팅 전문가.

홍보 예산을 길에 뿌리듯 써보아도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가 참 힘듭니다.

어디누구,
우리 회사를 CEO의 마음으로 고객들에게 찾아가
진정성있게 설명해줄 전문가가 없을까요?

소비자와 기업이 원하는 것은
'진정성있는 정보전달'이 아닐까요?

최근 난무하는 신뢰도 낮은 온라인 마케팅 속에서
커넥스는 소비자와 직접 대면하여 상품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짧은시간에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바람직한 마케팅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는 작업이지만 좋은 이미지가 쌓이면 평생 손님이 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충분히 가치가 있는 일이죠.

커넥스를 만나기 전 김영업씨의 고민

내 성과가 내 상사의 성과가 되고, 밤늦은 야근에 제일 먼저 출근을 해서 내 열정을 불살라도
퇴사시 남는 것은 회사의 이름뿐.
마치 일회용 종이컵같이 소비재처럼 내 인생이 쓰여지는게 싫어
내 능력만큼, 내가 일한만큼 보상을 받고
내 이름으로 무엇인가를 도전해볼 수 있는 ‘영업’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영업왕’이라고 불리는 뛰어난 성공을 따라가다보니
‘실적’을 쌓기위해 해야만 하는 거짓말들, 속임들, 접대들에 마음이 씁쓸해집니다.

그래도 다른이에게 필요하지 않은 상품을 권하고 거짓말할 순 없어
혼자 정직하게 영업을 하니 따라오는건 낮은 수입과 혼자서 바꾸기엔 너무 버거운 현실을 마주했습니다.

저는 ‘영업’이 좋습니다.
하지만 ‘정직하게 영업’할 수 있는 회사
정직하게 영업해야만 성공하고
정직하지 않으면 우리와 함께 일할 수 없다고 당당히 말하고
신념을 지켜가는 회사를 찾을 순 없는 걸까요?

혹시, 지금 당신의 고민은 아니신가요?